계절
S E A S O N
SERIAL SHORT DIARY BOOK GUEST

  1. 2017.09.25 23:50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욕조2017.10.06 01:4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헉... 좋은 말씀 넘 감사해요. 그런 말씀을 해주실 때마다 저도 제 글을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 글 남겨주신지 꽤 됐는데 제가 답변이 넘 늦었죠?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게스트 확인하고 넘 좋아서 저번 전력글을 엄청 열심히 썼어요! 하지만 운을 다 쓰시는 건 안 돼요! 저는 제 글을 올릴 때 좋아하시는 분이 계실거라고 생각을 잘 못해서요. 왜냐면 오이카게 글은 제가 좋아서 쓰거나 보고 싶은 장면이 있을때 자기만족으로라도 채우려고 쓰는 일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겨주실 때마다 감사하고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저도 글을 쓸 때 오이카게를 무척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쓰는데, 읽어주시는 분들도 애정을 가지고 봐주신다는 건 참 기쁘고 설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토비오, 애기죠 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토비오 볼 때마다 애기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귀엽고 꿋꿋하고! 할 말 다해야지요♥

      포스타입은 제가 업뎃 되고 폰트랑 글간격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퇴고할 때 눈이 빠질 것 같아요.), 또 불안한 마음이 커서 새로운 티스토리로 옮길까 고민중입니다. 자꾸 왔다갔다해서 불편함을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하지만 포스타입에 정착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ㅠ_ㅠ 글을 잠깐 내린 이유도 그런 연유이구요.

      제가 하도 밀린 글이 많아서 그런가 사랑니 한편 가져오는 게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모르겠네요. 응원에 힘입어 종강 전에 한두편 정도는 후다닥 들고 오고 싶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언제나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제가 에스크를 안 열었던 건 오시는 분들을 익명님으로 불러드리기 싫어서 그랬던 건데^ㅁ^... 담번에 오실 땐 닉넴 꼭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